매일신문

인물수첩-김창권 포항해양경찰서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창권(55) 신임 포항해양경찰서장은 "해상치안을 확립하는 한편 우리 어민들의 안전조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해상오염 방지와 구난활동 및 선박출입항 관련 업무 등 해경 본연의 업무에 충실한 해경상을 구현하고 어민들이 안심하고 조업할 수 있도록 각종 정보제공 노력도 충실하게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경남 김해 출신의 김 서장은 1974년 순경으로 입문해 목포·부산 수사과장과 본청 형사계장·광역수사단장 등을 거치면서 수사분야에서 뼈대가 굵어, 정통 수사통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