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15일까지'2007 고용촉진훈련생'을 모집한다.
고용촉진훈련생 사업은 실업자,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에 대한 취업지원사업으로 올해 모두 5억2천6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모집 인원은 212명이다.
훈련직종은 귀금속공예, 컴퓨터산업디자인, 전기감리, 제과제빵, 조리, 미용, 간호조무사 등 22개 직종이며 직업전문학교와 지정 사설학원 등 29개 기관에서 교육이 이뤄진다. 희망자는 거주지 읍.면.동 사무소에 고용촉진훈련 수강신청서와 과세증명서 등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댓글 많은 뉴스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李대통령 "친일·매국하면 3대가 흥한다고…이제 모든 것 제자리로"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