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대, 여군사관후보생 전국 최다 합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남대가 올해 여군사관후보생 최종합격자 7명을 배출해 전북대, 공주대와 함께 전국 최다 합격자 수를 기록했다.육군본부가 최근 제52기 여군사관후보생을 선발한 결과 전국 190명 모집에 1천120명이 응시해 평균 5.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대구·경북지역에서는 모두 120명이 응시해 영남대 7명(재학생 5명, 졸업생 2명)을 비롯해 경북대 4명, 계명대 3명, 대구대 3명, 금오공대 2명 등 모두 19명이 최종 합격했다. 지난해 대구·경북지역에서는 106명이 응시해 11명이 최종 합격했다.

영남대는 지난해 3월부터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센터장 이정희) 주관으로 '여군사관후보생 양성반'을 개설해 기초체력 훈련, 모의면접 훈련, 서류심사 준비 교육 등을 벌이고 있다.

김병구기자 kb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