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대, 여군사관후보생 전국 최다 합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남대가 올해 여군사관후보생 최종합격자 7명을 배출해 전북대, 공주대와 함께 전국 최다 합격자 수를 기록했다.육군본부가 최근 제52기 여군사관후보생을 선발한 결과 전국 190명 모집에 1천120명이 응시해 평균 5.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대구·경북지역에서는 모두 120명이 응시해 영남대 7명(재학생 5명, 졸업생 2명)을 비롯해 경북대 4명, 계명대 3명, 대구대 3명, 금오공대 2명 등 모두 19명이 최종 합격했다. 지난해 대구·경북지역에서는 106명이 응시해 11명이 최종 합격했다.

영남대는 지난해 3월부터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센터장 이정희) 주관으로 '여군사관후보생 양성반'을 개설해 기초체력 훈련, 모의면접 훈련, 서류심사 준비 교육 등을 벌이고 있다.

김병구기자 kb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