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국 곶감 '주의보'…한국산 위장 판매 많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최근 설 명절을 앞두고 중국산 곶감이 국내산으로 위장판매되고 있다며 소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이는 올해 국내산 곶감의 생산량은 30% 정도 줄었지만 값 변화는 거의 없고 유통량도 오히려 늘어나고 있는 때문이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은 특히 길거리 차량이동 판매상 경우 원산지 표시가 대부분 되어있지 않아 소비자들이 국산으로 오인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서상현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