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1일 개방형직위인 초대 투자통상본부장(3급상당)에 민간전문가인 KOTRA 밀라노무역관장 성기룡(57세) 씨를 영입했다.
성 씨는 김천출신으로 KOTRA에서만 32년간 재직하여 마닐라·소피아·프라하·홍콩무역관장 등을 역임하는 등 해외 곳곳의 투자 및 통상분야에 다양한 정보를 가진 해외통 전문가이다.
또한 1998년 경북도의 통상진흥자문관으로 근무한 경험 등으로 누구보다도 경북도의 실상을 잘 알고 있어 김관용 지사를 뒷받침할 투자통상분야의 적임자로 기대된다.
도는 투자통상본부장 영입을 계기로 경쟁력이 높은 분야에는 전문가 영입을 늘려 나갈 계획이다.
최정암기자 jeongam@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