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시, 건물 중심 '새로운 주소체계'로 변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시가 100여년간 사용해오던 지번 중심의 주소를 도로나 건물에다 번호를 부여하는 새로운 주소체계로 바꾼다.

시는 그동안 도시화와 산업화 등 이유로 토지이용이 다양화되고 토지분할과 합병, 구획정리 등으로 지번 이동이 많아 지번을 중심으로 한 주소체계의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으로 새 주소 부여사업이 추진됐다.

오는 2009년까지 총사업비 15억 원을 들여 도로 2천여개와 건물 5만여 동을 대상으로 도로명판과 건물번호판을 설치한다.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