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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찬 삼일방직 회장 영남대서 명예공학박사 학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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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총장 우동기)는 지난 23일 국제관 3층 그랜드홀에서 노희찬 삼일방직(주) 회장에게 5년 3개월 동안 대구상공회의소 수장을 맡아 지역 경제계의 화합을 이룬 공로를 평가해 명예공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왼쪽부터 우동기 총장, 이의근 총동창회장, 노희찬 회장 부부, 장무웅 대학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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