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盧, 국무총리 한덕수 지명…비서실장 문재인 내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무현 대통령은 열린우리당으로 복귀한 한명숙 전 국무총리의 후임으로 한덕수(58) 전 경제부총리를 9일 오후 지명해 국회 인준을 요청할 계획이다. 또 사의를 표명한 이병완 대통령 비서실장 후임에는 문재인(54) 대통령 정부특보를 내정 발표한다.

한 전 부총리는 참여정부들어 국책연구기관장인 산업연구원장을 비롯해 국무조정실장, 경제 부총리, 총리 직무대행을 거쳤고, 지금은 대통령 직속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체결지원위원회 위원장 겸 대통령 한·미 FTA 특보를 맡고 있다.

문재인 새 비서실장은 노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참여정부들어 민정수석, 시민사회수석을 거쳐 다시 민정수석을 맡았고, 지금은 대통령 정무특보로 있다.

최재왕기자 jw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