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무' 이전발표 연기…문경유치엔 변함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군체육부대 발표 연기

국방부는 21일 오전 국군체육부대 문경이전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발표 시기를 4월 초로 연기했다.

국방부는 "21일 정책회의를 열고 국군체육부대와 특전사, 기무사, 육군종합학교 등의 이전지역을 결정할 예정이었으나 추가 협의할 사항이 있어 일정을 연기했다."며 "4월 초에 확정 발표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이 때문에 국군체육부대 유치 확정 발표에 맞춰 시민축제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던 문경시는 상당히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와 관련 국군체육부대 이전 협의를 담당해온 문경시 혁신정책단은 "국방부에 확인 결과 부대 이전 비용 등에 관한 관계 부처 협의가 덜 돼 발표가 연기된 것일 뿐 문경 이전에는 변동이 없다.'는 관계자의 말을 들었다."고 말했다.

문경시는 23일로 예정했던 '국군체육부대 유치 시민대축제'도 국방부 발표 이후로 연기했다.

문경·박진홍기자 pjh@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