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청은 5월 1일부터 무분별한 불법주차를 예방하고 부족한 주차공간 확보를 위해 중구의 '봉산문화거리'와 '종각 1길'의 주차금지 구역 2곳에 시간제 주차를 허용키로 했다. 주차허용 구간은 ▷봉산문화회관 주변 90m구간(11면)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종각 1길(문화교회~송림복어) 80m구간(11면)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다. 중구청은 문화 공연을 관람하는 시민들과 점심시간대 시청 주변을 찾는 민원인들의 편리를 위해 이 같은 대안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정현미기자 bor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