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청은 5월 1일부터 무분별한 불법주차를 예방하고 부족한 주차공간 확보를 위해 중구의 '봉산문화거리'와 '종각 1길'의 주차금지 구역 2곳에 시간제 주차를 허용키로 했다. 주차허용 구간은 ▷봉산문화회관 주변 90m구간(11면)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종각 1길(문화교회~송림복어) 80m구간(11면)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다. 중구청은 문화 공연을 관람하는 시민들과 점심시간대 시청 주변을 찾는 민원인들의 편리를 위해 이 같은 대안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정현미기자 bor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
李대통령 "친일·매국하면 3대가 흥한다고…이제 모든 것 제자리로"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