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버스정류장 '레드 존' 불법 주·정차 심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시내버스 정류장 특별관리구역인 레드 존(Red Zone)에 택시와 일반자동차의 불법 주정차가 심해 교통흐름을 방해하는 것은 물론 승객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28일 대구 달서구 감삼동 서남시장 앞에는 불법주정차 차량들이 버스정류장을 점령해 승객들이 도로중앙에서 승·하차하고 있다.

이채근기자 minch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