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화금융사기 위한 통장 판매 4명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부경찰서는 13일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에 이용되는 은행 통장을 개설해 판 혐의로 이모(23·여) 씨 등 4명을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 등은 올 초 한 인터넷 전자상거래 홈페이지에 게재된 대출광고를 보고 개당 8만~10만 원씩 받고 24개의 통장을 만들어 신원을 알 수 없는 50대 남자에게 판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들에게 통장을 구입한 뒤 보이스피싱으로 1천200만 원 상당을 빼 낸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