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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경북본부, 휴가철 특별영업대책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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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는 휴가철 고속국도 이용객이 늘 것으로 예상, 8월 15일까지 '07년도 하계휴가철 특별영업대책'을 수립해 시행한다.

본부는 휴게소 이용고객이 크게 늘 것에 대비해 판매원, 청소원, 교통정리원 등 인원 370명을 증원하고 가판대, 화장실 등 편의시설 220개 추가 설치, 고속국도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연다. 또 휴게소 식품과 수질 위생을 철저히 관리 감독할 계획이다. 본부는 특히 고속국도 휴게소 혼잡 정보를 고속도로상에서 VMS문자 표출 서비스로 설명한다.

서상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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