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로야구 정규시즌 최종전, 비로 연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로야구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가 치러지지 못한 채 포스트시즌을 시작하게 됐다.

7일 광주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가 비로 취소되는 바람에 9일부터 한화가 삼성 라이온즈와 치르기로 되어 있던 포스트시즌 일정에 맞춰 이 경기는 뒤로 연기됐다. 한화가 준플레이오프나 플레이오프에서 탈락하면 하루 쉰 뒤 최종전을 갖고 한국시리즈까지 진출하면 한국시리즈 일정이 끝난 뒤 KIA와의 경기를 열기로 했다.

채정민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