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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청암재단, 아시아권 장학생 59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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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가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설립한 포스코청암재단(이사장 이구택 포스코 회장)이 26일 한국 유학 장학생으로 선발된 아시아 학생 59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지난해 27명 선발에 이어 올해 11개국 59명으로 확대했으며 내년부터는 70명으로 늘릴 계획이다. 이들에게는 2년간 석사과정 등록금과 생활비를 지원한다.

올해 선발된 학생들은 인도의 델리대학, 중국의 베이징대학, 베트남의 국립 하노이대학, 파키스탄의 카라치대학, 우즈베키스탄의 세계경제외교대학, 몽골의 국립 몽골대학, 태국의 타마삿대학, 인도 네시아의 국립 인도네시아대학, 카자흐스탄의 국립 카작대학, 캄보디아의 왕립 경제대학 등 아시아 각국의 유수대학 출신들이다.

이들 학생들은 포스코 청암재단의 아시아펠로십 협력대학인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 서강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포스텍과 KDI School, 광주과학기술원(GIST) 등 8개 대학에서 공부하게 된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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