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피아니스트 한성원 귀국 독주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일 경북대 예술대학 콘서트홀

피아니스트 한성원(사진) 귀국 독주회가 19일 오후 7시30분 경북대 예술대학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한성원은 1997년 경북대학교 음악학과를 졸업하고 독일로 유학, 부퍼탈 국립 음악대학에서 지난 2001년 전문연주자 과정을 최고 점수로 졸업했다. 이후 네덜란드 마스트리히트 음악대학에서 최고 연주자 과정을 마쳤다(올해 6월 졸업).

재학 중 독일 쾰른에서 첫 독주회를 가졌으며, 이후 부퍼탈 KHG 홀에서 다수의 초청연주를 갖는 등 다양한 독주 및 실내악 연주활동을 계속했다. 이번 귀국 독주회에서는 쇼팽, 베토벤, 브람스, 그리고 드뷔시의 피아노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석 무료 초대. 문의: 053)792-4986.

석민기자 sukmi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