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 주신복씨 농업인의 날 동탑산업훈장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지역 여성 농업인으로서는 처음으로 문경읍 팔영2리에서 사과농사를 짓는 주신복(48) 씨가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주 씨는 11일 오전 서울 올림픽공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2회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천적을 이용한 환원순환농법으로 친환경농산물을 생산해 환경을 살리고 소비자의 기호를 맞추는 등의 공이 인정돼 농업부문발전 동탑훈장을 받았다.

5ha 규모의 과수원을 경영하고 있는 주 씨는 친환경농법을 이웃과 공유하고 사과 직거래 활성화, 농가소득 증대뿐 아니라 10년간 새마을 부녀회장 역임, 4년간 여성농업인 중앙연합회 부회장직 등을 역임했다.

문경·박진홍기자 pjh@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