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북구청, 중·고교생들에게 보성 녹차 무료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녹차 브랜드로 유명한 '전남 보성 녹차'가 대구 북구 지역의 중·고교생들에게 무료로 전달된다.

대구 북구청과 자매결연을 한 전남 보성군은 14일 북구청 광장에서 지역 28개 중·고교 학생 3만 900여 명에게 보성녹차 2천43kg(1억 200만 원 상당)을 전달하기로 했다. 보성군은 보성 녹차의 우수성을 알리고 청소년들의 건강을 위해 자매 단체인 대구 북구, 서울 강북구, 부산 연제구 학생들에게 지난해부터 녹차를 무료로 공급하고 있다. 북구청 관계자는 "보성군과 지난 1999년 자매결연을 한 후 학생 건강 도모 활동에 앞장서는 한편 농산물 팔아주기 등 교류 사업을 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