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내와 재결합 실패" 무전취식 40대 경찰서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혼한 아내와 재결합에 실패했다는 이유로 상습적으로 무전취식을 일삼은 40대가 경찰서행. 대구 수성경찰서는 16일 상습적으로 술을 마시고 돈을 내지 않은 혐의로 학원강사 K씨(45)를 입건. 경찰에 따르면 K씨는 9월 18일 오전 1시 30분쯤 대구 수성구 만촌동 모 가요주점에서 술을 마시고 술값 13만 2천 원을 내지 않는 등 최근까지 16차례에 걸쳐 386만 원 상당의 술값을 내지 않았다는 것. K씨는 경찰에서 "이혼한 아내에게 재결합할 것을 간청했지만 거절당해 홧김에 술을 마시고 돈을 내지 않았다."며 선처를 호소.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