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선후보 12명 등록…후보별 기호도 확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5, 26일 이틀 동안 17대 대통령선거 후보에 총 12명이 등록을 마쳤고 마감 직후 각 후보의 기호도 정해졌다. 기호는 현역 의원을 보유한 정당후보 순으로, 의원 1명씩을 보유한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와 참주인연합 정근모 후보는 추점으로, 현역 의원 없는 정당후보는 정당명칭에 따라 가나다순으로, 무소속 후보도 가나다순으로 정해졌다.

이창환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