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강세 금감원 대구지원장-여신금융협회 상무이사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강세 금융감독원 대구지원장이 여신금융협회 상무이사로 자리를 옮긴다.

이 지원장은 21일 총회에서 여신금융협회 상무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며 24일부터 업무를 시작할 예정.

이 상무이사는 1954년생으로 경북고를 나왔으며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1980년 한국은행에 입행, 금융감독원 은행검사1국, 증권검사국 팀장, 은행감독국 신BIS실 실장을 거쳐 금융감독원 대구지원장을 역임했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