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날씨와 이야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국보 1호'가 불탔다. 지하철 참사 5주년을 맞은 대구도 '불'과 악연이 깊다. 대구·경북에 건조 특보가 발효된 지 벌써 보름이다. 13일부턴 건조 경보가 대치된 상태다. 최근 3일간 대기 중 평균 습도가 25% 미만이라는 얘기다. 지난달 30일 대구에 눈이 조금 온 뒤 비 한 방울 내리지 않고 있다. 긴장해야 할 때다. 겨울비가 그립다.

이호준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튀르키예 에르도안 여사와 서울 전쟁기념관을 방문하며 양국의 우정을 기렸고, 김 여사는 튀르키예의 참전용사...
서울 강남권 고가 아파트 시장에서 거래가 크게 하락하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가격 하락을 언급하며 정부의 데이터 설명 필요성을 강...
전국적으로 전쟁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생수, 라면과 같은 비상식량을 넘어서 정수 장비와 화생방 마스크, 재난용 배낭 등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