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 나들이의 계절, 이런 가방 어때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백프라자점 3층 핸드백코너 '쌈지'에는 여행용가방을 축소시켜 놓은 듯한 다양한 종류의 '트렁크백'이 선보이고 있다. 딱딱한 하드케이스로 만들어져 가방속에 들어있는 내용물이 쉽게 부서지지 않고 비밀번호 잠금장치 기능도 부착, 보다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 트렁크 가방은 8만9천원부터, 여행용가방은 30만원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