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은행, 현대백화점과 포괄적 업무 제휴 협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은행(은행장 이화언)과 현대백화점(대표 민형동)은 15일 대구 수성구 대구은행 본점에서 포괄적인 업무 제휴 협약식을 가졌다.

현대백화점은 이날 협약을 통해 2010년 문을 여는 현대백화점 대구점의 주거래 은행을 대구은행으로 지정, 매출대금을 전액 즉시 입금하는 동시에 각종 급여 및 경비집행을 대구은행을 통해 할 예정이다.

대구은행과 현대백화점은 향후 공동으로 각종 공익사업도 추진할 방침이다.

현대백화점은 협약 체결을 계기로 지역 중소기업 발전을 위한 대출 재원으로 500억원을 대구은행에 정기성예금으로 예치하기로 했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