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 일요일 밤부터 차차 흐려진 뒤 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은 일요일(18일) 밤부터 차차흐려지다 비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영남 서쪽지방부터 밤에 비가 시작되어 월요일 새벽에는 대부분의 지역에서 비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예상 강수량은 경북북부 남서내륙 지방에 5mm미만. 비올 확률은 10∼60%다.

이번 비는 월요일 출근길을 적신후 오후 늦게까지 계속되다 서서히 갤 전망이다. 화요일인 20일에는 구름이 조금 낀 날씨가 예상되며 평년 기온(최저 10∼16도, 최고 21∼27도)과 비슷하겠다.

주말 낮 최고기온은 서울 20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등 15∼26도의 분포로 전국적으로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분포를 보이겠다.

파고는 모든 해상에서 일요일 오후부터 1.0m∼2.5m로 조금씩 높아지겠다.

임상준기자 zzun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