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축산분뇨 몰래 하천으로 흘려보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군위경찰서는 10일 돼지농장 축산분뇨 저장소에 수중모터를 설치한 후 100m가량의 호수를 연결해 20여톤에 이르는 돼지분뇨를 위천에 무단 방류한 혐의로 축산업자 S(64·군위읍)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S씨는 인적이 드문 한밤중을 이용, 돈사의 분뇨를 숲속에 숨겨둔 호수를 통해 위천으로 무단으로 흘려보낸 혐의를 받고 있다.

군위·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우원식 전 국회의장이 해외출장 14회 모두 배우자와 동행하며 소요된 예산이 82억8천700만원에 달한 사실이 밝혀졌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정부는 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을 계기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의 건축정책 협력을 본격화하기 위해 '중앙·지방 건축정책 공감 협의회'를 개최...
경상북도가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에 공동 사업자로 참여할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연구 용역을 진행 중이다. 한편, 가수 장윤정의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에 5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하며 무역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캐나다의 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