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장·집수리·위문품…복지시설마다 온정 러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추울수록 베풀고 어려울수록 나누자"

경기 불황으로 각종 복지시설에서는 온정의 손길이 예전만 못해 더욱 추운 겨울을 보내게 됐다고 한숨이 깊다. 하지만 '어려울수록 나누고 살자'는 자원봉사는 오히려 활발하다. 김장을 나누고, 집수리를 해주고, 송년회비를 아껴 위문품을 마련하는 이들도 많다.

주말 연휴와 크리스마스, 학교 방학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형편이 어려운 주변의 이웃들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작더라도 성품 몇가지 들고 갈 수 있다면 더욱 좋고 친구·친지·직장 동료들이 함께 나선다면 아무리 매서운 추위라도 거뜬히 견뎌낼 수 있지 않을까.

동부지역본부 종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