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 울릉도 찾은 독도 괭이갈매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요즘 울릉 저동항 인근에 독도가 고향인 겨울철새 괭이갈매기 수천마리가 겨울을 나기 위해 와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어부들이 잡아온 오징어 부산물을 먹기 위한 날갯짓은 그 자체가 볼거리다. 독도 주변 바닷가에 서식하고 있는 괭이갈매기는 매년 겨울철 3개월 동안은 본 섬 울릉도를 찾아 보낸다.

울릉도 주민들은 "괭이갈매기가 오면 삭풍이 몰아쳐 한달 중 절반가량은 여객선 운항이 중단되고, 갈매기가 떠나면 여객선 운항이 정상화된다"고 얘기한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