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방형봉 KT&G 대구본부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T&G 대구본부 신임 본부장으로 방형봉(52·사진) 전 부산본부장이 1일 부임했다. 방 신임 본부장은 "국산 담배 브랜드를 활성화해서 시장을 굳건히 지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주출신인 방 신임 본부장은 경주고와 경북산업대 전자계산학과를 졸업한 뒤 1983년 전매청에 입사했으며, KT&G 전북본부장과 부산본부장 등을 지냈다. 가족으로는 부인 박미애씨와 1남 1녀가 있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