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한미군, 지역 중·고교 학생 대상 영어캠프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 캠프 캐롤의 주한 미군이 12일부터 16일까지 지역 중·고교에서 선발된 학생들을 위한 영어 캠프를 부대에서 열고 있다.

칠곡지역 12개 중·고교에서 50명의 학생들이 영어실력 향상과 한·미 상호 간 문화의 이해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 초대됐다. 미군 장병이 강사를 맡고 카투사 장병들은 학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최소한의 통역을 지원한다.

영어 캠프 기간 동안 학생들은 부대 시설 견학 및 군견 시범 등을 참관하고 한·미 간의 문화적 차이를 살피고 영어회화를 연습하는 조별 토의를 실시한다. 이를 위해 20명의 미국인 학교 중·고생들도 캠프에 참여한다. 또 학생들은 사병식당을 포함해 부대 내 여러 곳의 음식점에서 식사하며 간접 체험을 하게 된다.

칠곡·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