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진형 한전 대구경북본부장 부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기업 선진화 방안에 따라 12일자로 한전 대구사업본부와 경북지사, 대구전력관리처 등 3개 사업장이 대구경북본부로 통합됐다.

통합 후 첫 신임 대구경북본부장으로 이진형(57·사진) 전 대구사업본부장이 부임했다.

이 본부장은 "고객지향·현장중심의 기업문화 정착과 지역과 함께하는 최고의 경쟁력을 갖추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이 본부장은 경주 출생으로 영남대를 졸업했다. 1979년 한전에 입사해 대구지사 부지사장과 영천·서대구지점장, 대구사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