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 라이온즈 배영수, 연봉 10% 삭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우완 투수 배영수가 소속팀 재계약 대상 선수 41명 가운데 마지막으로 협상을 마쳤다.

삼성은 15일 지난해(3억원)보다 10% 깎인 연봉 2억7천만원에 배영수와 재계약했다. 2007년 오른쪽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을 받은 뒤 지난해 복귀한 배영수는 9승8패, 평균자책점 4.55를 기록했다.

채정민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