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 향토화가 임천수 화백 환경미술상 서양화부문 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 향토화가 임천수(62'사진) 화백이 지난 10일 대한민국환경미술상 시상식에서 서양화부문 대상(국회의장상)을 수상했다.

사단법인 환경미술협회가 주최한 대한민국환경미술상에서 임 화백은 잊혀져 가는 조상들의 얼이 담긴 심오하고 중후한 느낌의 '고향의 정(情)'이라는 작품을 출품해 대상에 입상했다. 나무무늬 그림의 대가인 임 화백은 한국현대미술 100인 선정 초대전에 초대되는 등 한국화단의 중진 작가로 지금까지 10여차례 개인전을 열었다. 단체전에도 300여회 이상 초대되는 등 왕성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으며 고향 상주에서 후진 양성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임 화백은 "시민들이 아껴준 성원 덕분에 받은 대상이어서 이 영광을 모두 시민들에게 돌리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임 화백은 대한민국 한강미술대전 심사위원장과 환경미술대전 심사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사단법인 환경미술협회 상임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상주·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