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올해 도내 각 시군에서 개최할 예정인 12개 축제에 5억원을 지원, 관광상품으로 육성키로 했다.
21일 경북도에 따르면 포항 국제불빛축제와 영덕 대게축제 등 최우수축제에는 각 6천만원, 경산 자인단오제·상주 동화나라 이야기축제·청도 반시축제·성주 참외축제 등 우수축제에는 각 5천만원씩 지원한다. 또 의성 산수유축제·청송 사과축제·영양 일월산 산나물축제·영천 보현산 별빛축제·울릉 오징어 축제·구미 하이테크페스티벌 등 육성축제에는 3천만원을 지원한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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