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양경찰서는 생활안전 치안서비스 강화를 위해 죽변, 대진, 축산, 대보, 양포, 감포 등 항·포구 6곳에 CC-TV를 설치하기로 했다.
포항해경은 CC-TV 설치에 앞서 주민 거부감 및 인권침해 논란을 해소하고 CC-TV 설치 장소 및 운영방법 등을 설명하기 위해 19일까지 해당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한다.
포항해경은 지난해 11월 후포, 강구, 포항 동빈구항, 구룡포 등 항·포구 4곳에 CC-TV를 설치해 치안서비스가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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