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관련법에 대한 국민 의견 수렴을 위해 구성된 '미디어 발전 국민위원회'가 13일 국회에서 첫 오찬간담회를 갖고 회의 진행 방식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등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한나라당과 민주당, 선진과 창조모임 등 여야는 각각 10명씩 20명으로 위원회를 구성했고, 고흥길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장은 이날 이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공동위원장에는 한양대 김우룡 석좌교수와 연세대 강상현 교수가 선임됐다. 위원회는 오는 6월 15일까지 방송법과 신문법, IPTV법, 정보통신망법(사이버 모욕죄) 등 4개 쟁점 미디어법을 논의할 예정이다. 서명수기자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