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정 사랑의 대모 결연식 및 어울림 한마당'이 18일 한동수 청송군수와 이광호 군의장·강경탁 부의장, 다문화가정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송 주왕산관광호텔에서 열렸다.
'또 하나의 인연'이라는 주제의 1부 행사에는 결혼이민여성 13명과 청송군생활개선회원 간 사랑의 대모 결연식이 열렸으며, '우리 늘 함께하자'는 2부 행사에는 류명락 강사의 다문화가족 의식교육과 국가별 장기자랑 및 노래자랑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펼쳐졌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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