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30일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어업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4월 이후 상환이 돌아오는 농어촌진흥기금 524억원에 대한 상환기간을 1년간 특별연장한다고 밝혔다.
연장금액은 농업분야 474억원, 수산분야 50억원 등 1천642건, 524억원으로 연장기간은 1년이며 이 기간 동안 이자만 납입하면 된다.
경북도는 1993년부터 지금까지 농수산물 수입개방에 대응하고 지역 농수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도시군, 농수협 등의 출연으로 지금까지 농어촌진흥기금 1천211억원을 조성했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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