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한 등 3개사 '학교신축BTL사업' 수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서한 등 3개사로 구성된 (가칭)다음세대교육 주식회사(대표 조종수)는 대구교육청과 지난 30일 명선초등학교외 3개학교 신축을 위한 임대형 민간투자사업(BTL)에 대한 실시협약을 체결하였다.

이 사업에는 명선초교(수성구 두산동)와 월배1초교(달서구 월성동), 한천초교(달서구 대천동), 율하1중학교(동구 신기동)의 4개교 신축을 위해 총 민간투자비 446억7천900만원이 투입된다.

다음세대교육 주식회사는 재무부분은 대구은행, 건설부분은 (주)서한을 주관사로 지역업체인 (주)한라주택, 보국건설(주), (주)동서개발이 시공사로 참여하고 있다. 명선초외 2개교는 2010년 9월 1일 개교 예정이며, 율하1중은 2011년 3월 1일 개교 예정이다.

이재협기자 ljh2000@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