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청은 오는 23일까지 300~500가구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생활폐기물 감량 시범 아파트'를 5곳을 모집한다. 생활쓰레기 줄이기 시범단지로 선정되면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생활쓰레기와 재활용품 배출 감량을 유도하고 감량 범위만큼 쓰레기봉투로 환산해 지급할 계획. 또한 시범운영 결과를 분석해 합리적인 쓰레기 감량 방안도 제시할 예정이다. 달서구청 관계자는 "시범 단지에는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도출된 결과에 따라 실시 지역을 넓힐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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