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서 '새마을운동 발상지' 사용금지 가처분 신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마을운동 발상지 논란과 관련해 포항시 새마을회와 이상범 포항시의원 등은 16일 경상북도와 청도군을 상대로 새마을운동 발상지 명예훼손 금지 및 사용금지 가처분 신청을 대구지법에 냈다.

이 시의원은 "포항 시민들의 반발이 거세자 경북도가 발상지 재검토 입장으로 한발 물러섰으나 도의 방침을 믿을 수 없어 법적 소송을 통해 우리 권리를 되찾기 위해 일단 사용금지 가처분 신청을 한 것"이라고 말했다. 포항·강병서기자 kb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