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서 '새마을운동 발상지' 사용금지 가처분 신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마을운동 발상지 논란과 관련해 포항시 새마을회와 이상범 포항시의원 등은 16일 경상북도와 청도군을 상대로 새마을운동 발상지 명예훼손 금지 및 사용금지 가처분 신청을 대구지법에 냈다.

이 시의원은 "포항 시민들의 반발이 거세자 경북도가 발상지 재검토 입장으로 한발 물러섰으나 도의 방침을 믿을 수 없어 법적 소송을 통해 우리 권리를 되찾기 위해 일단 사용금지 가처분 신청을 한 것"이라고 말했다. 포항·강병서기자 kb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