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김호열(동교육포럼 회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호열(64·경상북도 교육위원) 낙동교육포럼 회장은 "연구단체를 통해서 교육위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글로벌시대에 맞는 눈높이 교육을 이끌어내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이 영주인 김 회장은 영주제일고, 건국대 경제과, 영남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문경 교육장, 구미 금호고 교장, 도 교육청 장학사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영주시 글로벌인재 특화 사업단 고문, 경북 일반사회과 교육연구회장, 한국교육비젼 포럼 경상북도 연합회장 등을 맡고 있다. 가족은 최신애(60)씨와 사이에 1남1녀. 취미는 운동.

낙동교육포럼은 2008년 8월 경상북도 교육위원 4명으로 구성돼 사적으로 운영돼오다 지난해 12월 교육위원회 의결을 거쳐 공식단체로 발족된 교육위원회 산하 연구단체이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