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성중, 농구 중고연맹회장기 대회 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계성중(교장 손용식)이 2009 연맹회장기 전국 남녀중고 농구대회 남중부 정상에 올랐다.

계성중은 23일 경남 사천시 삼천포체육관에서 벌어진 마산 동중과의 결승전에서 196㎝인 장신 센터 박인태(24점 12리바운드)가 경기 종료 직전 버저비터를 성공시켜 52대50으로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최승욱은 13점 7리바운드, 맹상훈은 9점을 넣으며 힘을 보탰다. 이날 승리로 계성중은 팀 창단 이후 처음으로 전국 대회 우승을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남중부 12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계성중은 개인상도 휩쓸었다. 최승욱이 최우수 선수상과 수비상을 받았고 맹상훈은 어시스트상을 수상했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