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김명조씨 보화상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시 도산면 온혜리 김명조(48)씨가 제52회 보화상 효행상을 받았다.

김씨는 20년간 거동을 못하고 치매가 있는 고령의 시어머니를 지극정성으로 모시고 마을 어르신을 자신의 부모처럼 공경하는 등 경로효친사상을 몸소 실천해 왔다.

특히 마을 이장을 맡고 있는 남편의 뒷바라지에도 최선을 다해 주위 사람들에게 효부 및 현모양처로 알려져 있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