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원덕희 초대전' 갤러리 소헌&소헌컨템포러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바다라는 공간 통해 진솔한 삶과 감성 담아내

사진작가 '원덕희 초대전'이 5월 9일까지 갤러리 소헌&소헌컨템포러리에서 열린다.

현대미술 속 사진예술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발전 가능성을 가늠해 보기 위해 갤러리소헌이 마련한 기획전시다.

국내'외에서 왕성한 작품활동을 펼치고 있는 작가는 흑백 사진을 통해 자신이 살고있는 포항의 바다풍경을 감성적으로 담아내 주목받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가 가지고 있는 애잔한 감성이 더 깊이 묻어나는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폭우가 내리치는 바닷가, 먹구름 가득한 하늘과 바다 풍경이 흑백톤과 어우러져 보는 이의 감성을 자극한다. "내 주변 풍경 속에서 건져낸 시간과 삶을 감성적 이미지로 담아내고 싶다"는 작가는 바다라는 공간을 통해 진솔한 삶을 투영해내고 만남과 이별, 그리움에 대한 이야기들을 풀어내고 있다. 053)426-0621.

이경달기자 saran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