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은행 'DGB Green Loan' 출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은행은 친환경기업 및 녹색성장기업을 대상으로 대출금리 우대 및 외국환업무 수수료 감면 등을 지원하는'DGB Green Loan'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1천억원 한도로 운영하는 이번 특별대출을 통해 기업들은 담보 또는 신용으로 최고 20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친환경상품 제조기업, 신·재생에너지 전문 등록기업 및 신·재생에너지 생산 관련 발전 사업자, 일반 및 지정 폐기물 재활용업체로 허가 받거나 신고한 기업, 녹색제품 구매 협약 체결 기업, LED 기업, 신보·기보에 특별출연을 통해 보증비율 100%의 신용보증서 발급 기업, ISO 14001 시리즈 인증을 취득한 기업 또는 은행에서 정한 '친환경 우수기업 평가표'에서 60점 이상을 얻은 기업이 대상이다.

금리는 영업점장 전결로 운전자금은 최대 1.5%p, 시설자금은 최대 2.5%p까지 우대해 지원하며, 대출기간은 운전자금 3년 이내, 시설자금은 10년 이내로 운용된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