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 근로자종합복지관 '첫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지역 2만여 근로자들의 숙원사업인 근로자 종합복지관(조감도)이 건립된다.

김천시는 18일 김천산업단지 내 근로자 종합복지관 건립 현장에서 박보생 김천시장, 이철우 국회의원, 이삼걸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등 기관'단체장, 근로자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근로자 종합복지관 기공식을 가졌다. 김천시에는 종합사회복지관과 여성복지회관, 장애인복지관, 노인종합복지관 등은 있지만 근로자들을 위한 복지시설이 없어 근로자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내년 1월 개관 예정인 근로자 종합복지관은 8천44㎡ 터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다. 시비 50억원, 도비 4억원, 국비 7억원 등 모두 61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1층에 전시관, 사무실, 상담 및 교육시설 ▷2층에 체력단련실, 휴게실 ▷3층에 다목적실, 작은 도서관 등을 갖출 예정이다.

김천'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