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훈련단은 19일 가족 친지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해병대 부사관 317기 임관식을 가졌다.
신임 부사관들은 지난 3월 입영한 후 14주 동안 강도 높은 훈련과 함께 부사관으로서 갖춰야 할 군인정신과 리더십을 기르고 해병대 고유 임무인 상륙전을 담당하는 공지기동부대의 간부로서의 교육과정을 이수했다.
이민석(22) 하사가 영예의 해군참모총장상을 수상했으며, 장용훈(28) 하사가 해병대사령관상을, 이치선(22) 하사가 교육훈련단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호연 해병대부사령관은 "부사관은 중간관리자이자 부대 전투력 발휘의 핵심요원"이라며 "각자 맡은 분야의 임무와 역할에 정통한 최고의 실력자가 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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