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안윤식)는 9일 상주시청 대강당에서 적십자 봉사회원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적십자 봉사회 합동신규결성식'을 열었다.
이날 상주에서는 ▷동문(회장 정인순) ▷동성(회장 김기자) ▷계림(회장 김선옥) ▷남원(회장 김영숙) ▷신흥(회장 최옥련) ▷북문(회장 김옥련) ▷모서(회장 김후남) ▷이안(회장 강석점) ▷화남(회장 윤명자) ▷낙동(회장 정상님) ▷내서(회장 윤광숙) ▷나눔(회장 정영주) 등 12개 단위봉사회가 새로 결성됐다.
새 봉사회 단원들은 앞으로 재난발생 시 이재민 구호, 지역 취약계층들을 위한 각종 봉사활동, 새터민 정착도우미 활동, 청소년 선도 활동 등을 펼친다.
상주·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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