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명박 대통령, "안보 위해 내부 단합 중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명박 대통령은 16일 "안보를 지키고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내부의 단합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16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제41회 국가조찬기도회에서 "우리는 어려운 때일수록 하나가 되어 위기를 극복했던 경험을 가지고 있다. 지금이 바로 우리가 하나가 되어야 할 때"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어 "자신의 이익을 앞세우기보다 모두의 유익을 위해서 마음과 뜻과 힘을 모은다면 이번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대통령인 저부터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대통령은 또 "최선을 다해 일자리를 만들고, 경제를 살리고, 국민을 섬기며, 우리나라를 세계로부터 존중받는 선진일류국가로 만들라는 소명을 한시도 잊지 않고 있다"며 "이러한 소명을 잘 감당하기 위해서 겸손히 지혜와 명철을 구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